전체 글 (9) 썸네일형 리스트형 #태그입력 본 캐릭터는 두루두루 친해지는 특성 상 드림주에 속해있지 않습니다.특정 인을 따서 만든 캐릭터가 아님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인맥과 지지신들과의 관계 천간신들과의 관계 어렸을 때 만난 적이 있는 신일 경우영안이 트인 맑은 눈을 가진 아이(울지 않은 아이)에게서는 모든게 보인다. 그것이 비록 신이라 할지어도. 거구귀(천기)와 자대감(이자현)을 만났을 가능성이 높다. 도깨비도 만났다고 하지만, 이가 이겨서 그 고집을 들어줬다고 한다. 내용은 본인 혈육을 도와달라는 것. 흥미와 친구가 섞어져 있는 신일 경우서로 통하는 부근이 있거나 혹은 처음부터 누구세요? 할 진담을 칠 신이 아니며 본인과 다른 부근을 찾는 재미로 두었다고 한다.무식하게 행동으로만 옮기는 애를 보고, 개그캐로 봤는지 불가살 볼때마다 오래 본 .. 관계 드림주로 인한 관계는 일절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해당 캐릭터는 작두 기반 캐릭터임을 다시 알립니다. 지지신 & 인간들(특정 인물과의 드림 X) 그래프는 본인 쪽에서 색깔 & 지지신과 인간 그래프는 그쪽에서부터 색깔 그라데이션 천간신(특정 인물과의 드림 X)그래프는 본인 쪽에서 색깔 & 지지신과 인간 그래프는 그쪽에서부터 색깔 그라데이션 어렸을 때 만난 적이 있는 신일 경우영안이 트인 맑은 눈을 가진 아이(울지 않은 아이)에게서는 모든게 보인다. 그것이 비록 신이라 할지어도. 거구귀(천기)와 자대감(이자현)을 만났을 가능성이 높다. 과거에 만난 적이 있다고 등장하지만 얼마나 과거인지는 미지수. 언제 만났는지 본인만 모른다고 주장하며 어릴 적의 기억이 나는 이는 없을거라고 단정한다. 다만 본인이 기억하는 .. 카테고리 드림 요소 일절 없습니다. 네이버 웹툰 작두 " 기반 " 캐릭터 특정 인물(신대감, 오대감, 유대감, 자대감, 천신)들과의 집중 된 대화는 일절 없습니다.특정 누군가를 멘션할 일도 없음을 미리 언질 드리며, 두루두루 친해지는 특징 상 드림주와는 관련 없는 캐릭터입니다. 이름: 해야은 생일: 2008년 12월 31일(사주 생일: 무자년 갑자월 을사일)나이: 17살 (만 15세)신체: 189cm | 80kg혈액형: AB형좋아하는 것: 널널한 후드집업싫어하는 것: 간섭받는 것, 하려는 것과 하고 싶은 것에 방해받는 것배경 스토리인간 관계표성격신나비와 준오를 섞어놓은 장난끼와 진지함이 있다. 그렇다고 해서 진지함만 중시하는 편이 아닌 걸로 보인다. 편의점을 가는 길에 권용진을 보고 바로 친밀한 척(?)으로 다.. 기본무협단어.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후회하지않습니다. ⚠️앞서, 이 둘을 보고 오지 않으셨다면 보고 오시면 이해될것입니다.⚠️ https://writerkano.tistory.com/m/19 정해진 해답은 없다.⚠️ 상당한 스포가 들어있습니다. 🌸 구화산 논씨피. 청진청명/청명청진 아. 사형. 사형!!! 짖궂게 장난을 치던 청명은 선을 넘어버린다. 나를 짖궂게 가지각색으로 엿을 맥여가던 그 사형은 나writerkano.tistory.com https://writerkano.tistory.com/m/18 사형.사형, 사형! 아, 청문사형. 글쎄 ㅡ !! 또 이 청명사형이 자꾸 저 괴롭힌다니깐요?! ᆞ 솔직한 내 마음을 적는것뿐이다. 내 사제들을 항상 늘 같은 시선으로 바라보며 같은 처벌을 내려야하고. 윗writerkano.tistory.com ❗️상당한 스포.. 정해진 해답은 없다. ⚠️ 상당한 스포가 들어있습니다. 🌸 구화산 논씨피. 청진청명/청명청진 아. 사형. 사형!!! 짖궂게 장난을 치던 청명은 선을 넘어버린다. 나를 짖궂게 가지각색으로 엿을 맥여가던 그 사형은 나의 반응을 하나하나 보면 웃기를 마련인데, 이제는 정색으로 나를 엿 먹이며 괴롭힌다. 괴롭다. 너무나도 괴롭다. 나중에 웃는 얼굴을 보여주어도 이미 나에게는 상처가 깊게 남아있있었다. " 사혀엉... 청문사혀어엉. " 으아앙. 달려오는 청문사형의 모습을 보다못해, 눈물이 울컥 치솟았다. 내가 뭘 잘못했길래 이 사형한테 자꾸 얻어맞지? 오른쪽으로 치우쳐진 양쪽 무릎을 끌어와 안곤 얼굴을 무릎에 묻었다. 으앙. 흑. 청명 사형을 혼내는 방식은 나를 혼내는 것과 완전히 똑같았다. 당연히야 대사형의 자리라는 방식은 그랬지... 사형. 사형, 사형! 아, 청문사형. 글쎄 ㅡ !! 또 이 청명사형이 자꾸 저 괴롭힌다니깐요?! ᆞ 솔직한 내 마음을 적는것뿐이다. 내 사제들을 항상 늘 같은 시선으로 바라보며 같은 처벌을 내려야하고. 윗어른들에게 기대감을 또 받는 자리가 대사형이라는 자리이다. 아, 힘들다. 고되다. 미간을 짚고 되풀이하는 그 하루를 머리속에서 지워간다. 대사형이라는 자리는 언제고 힘들기 마련이니 버텨야만한다. 그것도 하나의 ' 정신력 ' 이지 않겠는가. " ... 늘 고되네. " 한숨 섞인 웃음을 내뱉는 동시와, 그 청명이가 사고를 쳤다라는 소식을 들을때마다 간땀이 어찌나도 빠지던지. 제 발빠르게 그 사고를 쳤던 곳으로 달려간다. 아이고, 청명아!! 청명의 뒷옷자락을 움켜잡아 저의 방으로 이끌고간다. " 아, 아! 사혀엉 -.. 맹독과도 같은 악몽 아. 눈을 뜬다. ... 이런 꿈들을 수없이 꿈을 꿔왔듯이, 익숙했다. 미시에 일어나는 것도 자동적이였고. 끄으응. " 당전아. " 부르는 소리에 고개 돌려보았더니, 살살 씩 웃는 그가 있었다. 그래, ㅡ 평소 괴롭히던 사람이였지. " 너, 19살인데도 이대제자 되었더라? 이야... ~ 대견해. " " 본론만. " 내 성격이 썩 좋지 않은걸 잘 알테지. 흘겨 올려봤을 뿐인데도 저가 보는 그 사형은 겁에 질려있듯 보였다.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아. " 본론? 뭐어ᆢ너에게 물어볼 게 하나 있어서. " .... . 평소 관심도 하나 없더니. 됐다, 싶어서 고개 거두고 저 앞길을 걸어간다. 나를 세울려는 사람들도 없다. 평소, 웃는 것과 웃지 않는 것만 있었던 나였기에 주변에는 이미 담만 쌓아져 있었을 뿐이였고..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