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 요소 일절 없습니다.
네이버 웹툰 작두 " 기반 " 캐릭터
특정 인물(신대감, 오대감, 유대감, 자대감, 천신)들과의 집중 된 대화는 일절 없습니다.
특정 누군가를 멘션할 일도 없음을 미리 언질 드리며, 두루두루 친해지는 특징 상 드림주와는 관련 없는 캐릭터입니다.
이름: 해야은
생일: 2008년 12월 31일
(사주 생일: 무자년 갑자월 을사일)
나이: 17살 (만 15세)
신체: 189cm | 80kg
혈액형: AB형
좋아하는 것: 널널한 후드집업
싫어하는 것: 간섭받는 것, 하려는 것과 하고 싶은 것에 방해받는 것
성격
신나비와 준오를 섞어놓은 장난끼와 진지함이 있다. 그렇다고 해서 진지함만 중시하는 편이 아닌 걸로 보인다.
편의점을 가는 길에 권용진을 보고 바로 친밀한 척(?)으로 다가가 겉친으로 친해진 것으로 보면 낙천적이고 붙임성 있는 성격으로 먼저 다가가 말을 먼저 걸었다. 이런 점에서 초면들과 이야기 하는데 문제점 없는 것이 준오의 낙천적임과 붙임성 있는 면모를 보인다. 어쩌다 보다보면 이는 자츰씩 멍한 표정을 짓지만 그 표정만 자대감과 비슷하다고 십이지들 사이에서 오가는 말이다. 그냥 영안(靈眼)만 트여서 나대는 경우야 없지만, 불의한 상황이거나 예의 및 어긋난 규율에 대한 행동을 보면 먼저 앞서 나간다고 한다.(오지랖 봐라) 뭐든 행동은 즉흥적이며 나아가는 방향 따위 예측 불허하다. 다만 하는 건 투명하여 예측 불가보단 불똥이 어디로 튈지 모른다는 것이 있다. 할 말을 전부 하면서 살며 모든 것들을 파악 하기 전에 다시 생각해보는 그런 잔잔한 불 같은 성격들을 함축해보면 이렇다. 신나비의 성격 일부와 매우 닮았다. 절반은 천간의 신 중 누군가와 약간 비슷하다는 평가가 천간들 사이에서 오간다. 그래서 자, 유가 이를 지켜보는 데 용쓴다고 한다.
특징
과거에는 운동, 대인 관계, 체술, 손재주, 말재주 등에서 매우 뛰어났다. 이로 인해서 소위 수재로도 불려왔고, 다른 이명으론 이상한 천재, 감정 없는 미친 천재로도 주로 불렸다. 감정이 없는 것 또한 천을과 비슷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그런 듯하다. 물론 과거의 일은 기억 나지 않는다고 말하며 옛일 따위 기억 나는 건 잘 없다고 말한다.
학교 자퇴 및 거부 의사를 본래 아버지가 허락한지 오래 되었다.
오래 된 시점으로 현재 학교 따위 다니지 않는 무직이며 백수이다. (준오랑 다를 바 없잖아)보호자가 없으면 안된다. 그런 연령대인지라 작은 아버지에게 사비를 받는다.
소액으로 쓰는 백수는 흔하지 않다고 어디가서 항상 부러움을 받는다. 먹는 거리는 너무 부실하지도 않고 과다하지도 않어 나가는 돈이 그리 크지 않다고 보면 된다. 준오 같은데 아닌 느낌이 여기에서 영향을 받는데 경제 느낌이 상당하다.
장난끼 가득한 성격에 반대로 말투로 보면 날카롭다. 그 속에 의도는 본인이 전하는 의도와 다르다는 오해를 종종 받는다고.
오해를 받고 다니니 항상 의도를 말해다 주는 노력이라도 한다. 알아주면 미숙하더라도 표현을 해주는 편이라 한다.
설화 이야기로 이루어있는 십이지신 동물 이야기를 아는 적당한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
천간의 설화 동물에 대해서는 얼마 알지 못하며 도깨비, 불가살이, 구미호, 거구귀 정도만 안다고 한다. 나머지 천간신들을 분간하는 건 역시 적당히 아는 지식으로 눈치를 채며 이름 정도만 안다고 한다.(천신, 천경, 천기 같은 것 등) ~ 님은 붙이지 않고 경어체도 쓰지 않은 걸로 보인다. 실제 신들이랑 친해질 때 님을 붙이지 않고 마치 옆집 안방 친구마냥 구는 거 같다.
말버릇은 아니지만 본인을 판단하길 " 난 사람 보는 눈이 없으면서 할 수 있는게 잘 없어, 내가 할 거리만 하는 것 뿐이지 " 라고 말하기도 한다. 실제로 그런 편은 아니지만 은근 보는 눈이 있다 한다. 좋아하는 거나 싫어하는 것을 바로 눈치 챈다는 이야기가 있다. 다만 본인 이야기를 많이 하고 나다니는 편은 아닌지라 준오나 신나비가 그걸 유도하지 않은걸 보면 편하다고 한다.
정신력이 가장 강하다는 이야기가 항상 혈육(누나)과(와), 친우에게서 오가는 경우가 많다.
십이지에게 보이는 바로는 저런 성격에 고집력이 많이 없는 건 아니라며 오가는 말이 상당히 많다.
외모
정리 되어있는 하얀색의 복실한 머리. 숏컷은 본인 피셜 누군가를 잊지 않기 위함으로 유지한 것으로 보인다. 머리카락이 일부 없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아닌 희한하게 머리카락을 손질한 정도다. 여인으로 오해받는 여성쪽의 중성적이며 남자쪽으로는 남자 아이의 목소리를 연상. 그와 함께 몸집 또한 여리하게 보유. 다만 남자다. 프로필을 보면 그에 알맞는 덩치로 남자로 분류된다.
천상감. 천간신들 중에서로 외모를 꼽자면 천을과 꽤 비슷하고 닮았다로 보면 된다. 이를 보는 지지신들의 첫인상이 주로 그쪽으로 보아왔기에. 그보다 조금 더 여리한 편의 외모 보유자. 자주 여인으로 오해 받으나 목소리 면모에서도 딱 중성이다 할 정도로 울림이 있다. 미성의 목소리가 낮아지면 여성쪽의 낮은 목소리로 가는 편이기도 하다.
TMI
휴대폰도 지갑도 열쇠도 있긴 하지만 본인 왈로는 별로 즐기지 않는다 한다.
ㄴ 유행을 따르지 않는다. 그냥 본인 기분에 따라 보유하는 게 달라지는 듯.
돈은 제법 많이 받는걸로 보이나 쓰는 건 소액으로 보인다. 마트나 옷매장에 들리는 일은 잘 없다.
생각보다 돈을 아끼는 걸로 보이지만 플렉스해서 산 것들이 꽤 많으나 그것도 소액이긴 하다.
ㄴ 부잣집 출신이다. 허다지만 돈을 흥청히 쓰진 않고 적당히 본인의 기분에 따라 쓰는 양이 달라지는 듯.
영안이 트인 일반인이다. 선천적으로 타고난 듯하다.
굉장히 어렸을 시절(2~5살 때)에 검은 형체나 하얀 형체가 아닌 얼굴을 정확하게 봤으며 목소리도 들었다고 한다.
(신안도 트였지만 후천적 연령대로 난 걸로 추측. 다만 그걸로 나대지 않는다는 말도 있다)
어렸을 적부터 천천히 형태가 또렷히 보여오길래 보이지 않은 척을 해왔지만 자주 들킨 것으로 보이며
자라온 지금까지도 형태가 아주 또렷히 보여온다 한다. 표정이 얼굴에 드러나는 편이라 선글라스나 앞이 보이지 않은
안경 주류로 써온 걸로 보인다.
말 그대로 영안, 신안만 있어 이외의 능력 따위 없다. 보이는 건 진대감 정도라 한다.
나머지는 본인이 주워 들은 설화로 눈치껏 알고 대한다고 한다.
ㄴ 능력 따위 이어오는 것이 없기에 그냥 골 때릴 정도로 이상한 놈이라고 파악 중.
ㄴ 이의 눈은 맑은 하늘색의 눈동자이다. 태어나면서 타고난 눈동자는 피안화색. 점점 하늘색과 비슷히 변동한
그 눈은 남들에게 보이지 않은 것들이 쉽사리 보이기 마련이다.
학교 다니는 곳이 없어 무직백수지만 그래도 돈 능력은 되는 집 안 인지라 받는 용돈이 상당하다.
그 외의 능력은 없으며 그냥 본인이 할 수 있는 것만 한다는 행동만이 잔뜩이다.
설화를 일부 싫어한다.
우솝 이야기로 용이 선하며 쥐가 야비하다 라는 이러한 우솝우화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한다.
왼쪽 눈에는 외상이라고 하지만 세세한 이야기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사주로 보이는 바로는 뽑힌 걸로 읽히고 보인다고 한다.
외의 밝혀진 과거는 없으며 너무 화려하며 스펙타클 한 것으로 보인다. 본인 이야기를 잘 하지 않는다는 성질이 있다.
무당 집 안의 핏줄을 따르지 않겠다고 왁왁 우겨가다 집에서 쫒겨 나왔다.
이후 학교 등교 거부 의사는 아버지가 자퇴를 동의했다. (추후 4살 차이 혈육과 친우가 거둬들여 사는 중)
6번째 문단의 용돈 이야기에 대해 주는 사람은 작은 아버지로 추측된다. 제일 많이 버는 쪽이 사촌쪽이지만 미혼인 작은 아버지에게
용돈을 많이 받는다는 무용담으로 친우와 혈육 사이에서 이야기가 많이 오가기도 한다.
신대감과 오대감, 유대감과는 사이가 매우 좋다. 개그 콩트가 알맞기도 하고 낙천적이며 도파민을 찾아 다니는 이에게는
그들에게 내적 친밀감이 아주 많지만, 붙임성도 강해 좋은건지 두루두루 친해지는 면모를 더 많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