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주로 인한 관계는 일절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해당 캐릭터는 작두 기반 캐릭터임을 다시 알립니다.
지지신 & 인간들(특정 인물과의 드림 X)
그래프는 본인 쪽에서 색깔 & 지지신과 인간 그래프는 그쪽에서부터 색깔 그라데이션

천간신(특정 인물과의 드림 X)
그래프는 본인 쪽에서 색깔 & 지지신과 인간 그래프는 그쪽에서부터 색깔 그라데이션

어렸을 때 만난 적이 있는 신일 경우
영안이 트인 맑은 눈을 가진 아이(울지 않은 아이)에게서는 모든게 보인다.
그것이 비록 신이라 할지어도. 거구귀(천기)와 자대감(이자현)을 만났을 가능성이 높다. 과거에 만난 적이 있다고 등장하지만 얼마나 과거인지는 미지수. 언제 만났는지 본인만 모른다고 주장하며 어릴 적의 기억이 나는 이는 없을거라고 단정한다. 다만 본인이 기억하는 자대감은 없다고 하지만 자대감에게는 기억이 약간 있다고 한다.
흥미와 친구가 섞어져 있는 신일 경우
서로 통하는 부근이 있거나 혹은 처음부터 누구세요? 하며 농담을 주로 치며 받는 사이이기도 하다.
또는 진짜 본인이 흥미 있고 관심 있는 신들이 생겨 조심스레 다가가는 편이기도 하다. 낯을 가리지만 관계 조성이루는 건 은근 적극적으로 행동으로 옮겨간다.
천간 무(戊), 지지신 용(龍) 진과의 사이
그냥 이유없이 싫어한다고. 따로 있는 이유는 없다. 그래도 아주 작게 정이 있어 친우로 생각하기도 하며 은근한 관심을 보인다. 자대감과의 대화 속에서 빠지지 않는 거리지만 설화 중 한 우솝 이야기로 대화를 한다고도 하지만 이를 때리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다. 싫어하는 이유 중에는 우솝 이야기가 있는 듯하다. 그런 면모에서 말이 통하는 걸 보면 용에 환상 같은 없는 이에게 천무가 흥미를 가진다고도 한다.
천간신과 본 이의 사이
서로간 모르는 사이 이기도 하지만, 설화 속으로 아는 이들과 친해지거나 어렸을 때 만난 동자귀 라던가 만난 사이의 신들과는 말을 섞는다고 한다. 외의 것은 전혀 의심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대신에 그렇게 많이 신뢰를 하지 않은 편이라 한다.
단군과 천갑, 천병 등의 관심 유무 사이
그냥 이름만 아는 쪽이지만 관심은 항상 있다고 한다. 생일사주로 " 갑자년 " 이런 것을 알기 위해 공부를 했다고 한다. 무당일을 시작하기 전부터 천간합을 알기 위함을 명분으로 효율적임을 얻는 공부만 했었기에 과정 중, 이름을 알고 넘어가려고 하지만 설화를 찾아 본 이에게는 흥미가 돋 솟아 오를 수 밖에 없었다.
지지신과 본 이의 사이
몇몇은 설화로 알거나 한다. 혹은 옛적 이의 과거에 개입하여 알았던 사이일 경우에는 그저 친분감만 있다. 그 신의 주변인들과 금방 친해지는 것(겉친)이 상당히 많다. 상당한 옛날 일이다 보니 기억날 정도로 말해준다면 말이 트여 오가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대신 이가 전부를 그렇게 신뢰 하지 않고 있는 태도가 마음에 들어 지지들 쪽에서 먼저 다가간 일이 많았다.
신, 오, 유, 자와의 사이(드림 X, 지지 전체 친구관계)
유대감과의 사이는 머리카락 가지고 놀다 은근 통하는 면모들이 있어 아주 친한 친구로 사귄다. 또한 서로를 이름으로 부른다. 신대감과 자대감의 거리가 가까운만큼 원숭이도 꽤 어렸을 때 육안(영안)으로 보았다고 하는 순간부터 친해졌다고 한다. " 한낱 인간이 신을 알겠나 " 싶었던 오대감과 자대감의 방어를 없애고, 그 모든 인간에 관한 흥미를 끌어 올리는 수상한 도화에 녹아 들었다고 한다. 특히나 자대감과 아주 똑같이 본인에게 맞을 짓하며 장난질 걸어오는 오대감을 주로 팬다고 한다. 부채지만 되게 크고 두께도 워낙 두꺼운 책과도 같은 걸로 매질을 한다고.
오행과 본인 직업에 관한 이의 지식
물(水/ 검은색(파랑)), 불(火/ 적색), 쇠(金/ 하얀색(진한 노랑)), 나무(木/ 녹색(파랑)), 흙(土/ 금색(노랑)) 정도만 안다. 더 이상의 지식은 고유하지 않지만 어디가서 똑똑하다는 말을 듣는 것으로도 이미 적당한 천재로 보이는 듯하다. 어디가서 나이 많은 무당들이거나 본인이 " 누나 " 라고 칭하는 이들에게 똑똑하다는 말을 듣는 것만으로도 적당한 지식 머리를 보유한 듯하다.
자대감과 삼동자간의 사이
자대감을 통해 삼동자를 안다. 금동이(남아), 산이(남아), 복순이(여아) 이름을 아는 것도 자대감을 통하여 알았다. 대신 성별은 이름으로 인해 눈치가 빨라 알았다고 한다. 삼동자와의 사이는 나쁘지 않다. 그저 노는데만 기력이 빠질 뿐이라지만 애들도 조금은 좋아하는 성질에 내치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자대감에게는 이의 그런 모습이 좋게 보여 인간치곤 은근 좋은 쪽으로 비추어다 보인다. 그렇다고 해서 동자들이나 자대감은 이를 그렇게 신뢰 하지 않으며, 이도 마찬가지로 신뢰 하진 않는다. 그러한 모습에 호감이 비추어 보인다고 자대감 입장에서 밝혀진 바 있다.
공지원(고스트헌터)와 천도경, 강리아와의 사이
고스트 헌터와 무당 조합은 상당히 조화 관계를 이룬다. 장비로 확인하고 그곳에 정말 귀신이 있는지 영안이 있는 무당이 확인하는 경우가 있는 것처럼 호흡이 좋다. 그렇지만 직접 만나서 대화를 한 건 역시 본인이 용돈을 주는 사촌 남자 아이가 데리고 올때만 있었기에 이름만 아는 경향이다.
사촌들과의 사이
그렇게 막 좋은 편도 아니다. 과거에 일어난 친형의 부고 소식이 정말 좋지 않았고 본인도 상황에 놓여진터라 인생 사는 중, 감정적으로도 동요됐으며 공감했던 부근이라고 한다. 지금은 사이가 상당히 좋고 그들에게 이는 " 보호자 " 로 자리 잡았다. 사촌들에게는 구원자이며 보호자가 됐지만 때로 " 아빠 " 라고 불리면 말없이 안아주는 걸로 보아, 서늘하게 대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각시탈과 하회탈의 사이
그들을 만나면 바로 이가 도망가기 보다는 인간에게 무슨 해를 해친가 싶어 튀지도 않는다. 그런 모습에 두 사람은 당황을 타고, " 이 인간 왜 도망가질 않은가 " 에 토론 하다가 본인들에게 달려오는 모습에 기겁한다. 달리기 속도는 평균 남자 달리기 속도보다 조금 더 빠른 편이며 등급은 3등급에 속하는 속도이다. 따라 잡히기 전에 나무 위에 올라가면 게임이 끝나는 편이기도 하다.(ㅋㅋㅋㅋ)
인대감 등장에 따라 수정 가능성 高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