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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소개


신우현

 

해재현

해지안

해야은

해유진(生 if / 본 설정)

 

신태희

 



 

 

해재현 ⇄ 신태희

 

서로가 어렸을 때에 의존하던 사이. 4살 적 이야기로 40대에 올라올 때까지 접점이 매우 잦았던 사이인지라 신뢰를 깊게 하는 동업자. 무당 업무로도 그렇지만 개인적 사무일도 공유하는 사이로 보이나, 자대감과 신대감의 색이 짙지 않은 적당한 인간.

어쩌다 자츰가다가 천경과 천임의 면모가 조금은 보이는데 그렇게 질투를 하지 않고 서로를 존중해주는 것을 보면 오히려 천경 쪽이 사회화가 많이 된 걸로 보이기도 한 구도. 서로의 부모님이 되게 친해 접점이 생겼는데 부모가 돌아가시고 나서 친분감이 빛을 발휘해 한 줄을 만든 셈이다.

 

해가 칼을 들고 나아갈 때 빛은 불똥처럼 튀어 공격하라!


 

(작두 세계관 X, 기존 본인 OC 세계관) 해씨 가문과 신씨 가문이 손을 잡았다. 가주라고도 하지만 그렇게 부르기 민망하게 이미 본 집은 버려졌거나 불타 없어졌다. 그들에게 집이 없다는 건 사실이며 사는 곳은 주택이다. 둘의 자산을 비교하자면 제일 첫번째로 많은건 해재현. 신태희의 집에 머물러 동거하는 것으로 보인다. 둘의 전 집안은 이미 많이 썩어 빠졌다. 실험실이 있는 것으로 보아 그 안에서 난 아이들이 어른들의 멋대로 된 판단 아래에서 움직였던 모양이다. 실상 그 아이들이 3층짜리 저택에서 저지른 일이 있었지만 그들도 같이 화재 피해자로 소각 되었다. 사실상 집안 사람은 거의 다 없어진 셈이다.

 

 

신우현 ⇄ 신태희

 

이 둘은 더도 없는 혈육이다. 세 쌍둥이 이나, 이 둘의 인상은 많이 닮았다. 흑백무상의 성질보다 어느 게임의 다른 캐릭터에서 영감을 받아왔다. 부드럽고 성품이 좋으며, 보이는 외관과는 달리 건전하게 행동하는 건 신태희. 표현 방식이 거칠지만 그럼에도 부드러운 성품을 갖추려는 노력을 하며 계획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신우현. 동생이 형을 돌봐주는 방향이나, 어느 영감 받은 이들보단 나은 방향으로 살아 남았다. 이 둘의 공통점은 화재 속에서 살아남은 생존자이며 형제간의 우애가 좋은 것이다.

 

해재현 ⇄ 해야은

 

사촌 지간. 사촌이래도 가족은 가족이다. 해야은 친아버지 쪽을 타고 가면 동생이 있는데, 동생인 해재현은 몰락하는 가문에서 본인 형이 나가라며 사자후로 말하며 뺨까지 얻어 맞으며 쫒겨났다. 어떤 사람인지를 아는 재현은 그 집안에서 곧바로 도망쳐 나올 정도로 썩어 빠졌음을 보여온다. 몰락하는 그 사이에서 죽을 뻔한 피해자로 해야은이 있는데 둘다 동시에 서로를 경계했으며 다가가는 것도 서로가 통해 쉽게 친해진 경로도 있다. 추후 사이가 좁혀지고 가까워질 때에 해야은 쪽에서 " 아빠 " 라고 불릴 때 쯤, 정신병 및 보호자 역할을 자처하며 자대감과 비슷한 위치에 서서 돈이든 뭐든 지원한 것으로 보인다. 무심한 척은 둘다 그러지만 암묵적으로 통할 때 서로를 보고 웃는 장난기는 거둬지지 않은채 잘 지낸다고 한다. 현재 장난이 잘 오가는 사이이며 같이 신태희 집에 얹어 사는 처지. 둘의 공통점은 본인 이야기를 그렇게 즐겁게 하지 않은 편이라 하며 서로에게 이득 될 대화만 한다고도 한다.

 

해유진 ⇄ 신태희, 해재현, 해야은

 

1 해야은

 

둘과의 사이는 흑백무상 설화를 보면 된다. 해야은이 성격이 부드러우며 인상이 착하다. 반대 해유진의 성질을 거칠며 표현방식이 흑무상과 닮은 부근이 있다. 둘의 공통점은 본인이 하는 말에 가시 돋쳐 있으면 속 깊이 생각하며, 다시 하지 않으려 노력하는 성질이 있다. 이 둘의 사이는 더도없는 우애가 가장 깊으며 사이가 좋은 일란성 쌍둥이 형제였다. 한 사건이 터지는데 어린 아이는 헷갈리는 성질로 겉면인 모습이다. 그것으로 인해 친아버지의 돌발 행동으로 해유진이 죽은 사건이다.

 

뭘 도와주고 싶었는데 무서워서 굳어 죄책감이 지금까지 목을 옥죄고 있는 이에게, 수위 강도가 높은 학교폭력과 가정에서의 아동학대로 인해 한동안 등교를 하지 않았다. 해도 죄책감과 트라우마가 올라와서 그렇게 오래있지 않은걸로 보인다. 한 달만 다니고 자퇴 과정을 법인 보호자로 해재현에게 허락 도장을 많이 찍은 걸로 보인 걸로, 제정신이 아닌채로 살아남은 생존자이다. 흑백무상과 별개로 더 나은 방향이기도 하다.

 

2 해재현/ 신태희

 

해유진 사망사건 속 방관자로 보면 되는데 주변인이다. 할 수 있는 거라고 경찰이나 구급대원에게 신고하는 것이었는데 그것조차 하지도 못해 죄책감에 있다. 그 당시 신태희는 화재에 입었던 화상의 잔여로 환상통이 극심하게 찾아온 상태였다. 그 당시 보호자로 해야할 일이 사건사고로 일어나니 몸도 못 추스릴 정도로 정신에 강한 트라우마를 안겨줬다. 재현에게는 죽어가는 애를 눈으로 보고도 움직이지 못한 죄책감이 있다. 전화를 하면 될 것을, 달려가서 경찰에게 신고하면 될 걸. 그렇게 질타를 해도 어쩔 수 없다. 죽음을 맞딱드린 머리와 안구가 터져 죽은 어린 아이 앞에서 겁 먹은 건 성인도 마찬가지다. 도와주지를 못해 둘의 공통점으로 죄책감을 안아든 셈이 된 거다.

 

해유진, 해야은 ⇄ 신태희

 

만일을 가정한 생존. 신태희를 잘 따르면서 카드가 해유진에게 있는 셈이다. 오히려 삼촌이라 불러야 하지만 해재현과 공통격으로 아빠로 불러 지거나, 아니면 작은 아빠로 따로 불러진다. 해유진이나 해야은 둘의 쌍둥이 형제 주 특징이 있는데, 거액으로 돈을 쓰지 않는다는 점이다. 편의점 것으로 주로 사먹는 아이에 고뇌가 가득하다고 한다. 돈이 그렇게 많이 안 든건 처음이라며 마음 다잡고 용돈을 크게 쥐어 줬어도, 신태희가 번 돈을 그렇게 횡량하게 쓰지 않은 점으로 신대감 카드를 횡량하게 잘 쓰는 오대감보다 만배 더 낫다는 말을 듣기도 한다.

 

생존을 가정으로 한 해유진의 신장은 상당히 크다. 193cm가 해유진이며 189cm가 해야은이다. 신장 차이로 분간이 된다고 하지만 둘이서 작정하고 말투를 서로 바꿔서 하면 누가 누군지 여전히 헷갈린 수준이라고 한다.

 

해유진, 해야은 ⇄ 해재현

만일을 가정한 생존. 해재현을 본인들 아빠로 부르면서 잘 따르는 것이 둘의 공통점이며 특징이다. 용돈을 해재현에게서 받는 판국. 그 사이에서 주로 아빠, 아빠. 하면서 무한한 신뢰를 보이는데 정신병이 안오는 건 이상하다. (작두 진행상 나이)17살이란 나이에 해재현 본인을 의존하며 신뢰하는 것이 마음이 답답하고 울먹한 느낌이 들어, 결혼하려는 마음을 온전히 접었다. 아주 큰 특징으론 이 두 아이가 여성체에 가까운 선을 가지고 있기에 그렇게 여자들에게 휘두르지 않은 것도 있다.

 

용돈을 650 단위로 많이 받는다. 그럼에도 편의점 것만 터는 이들을 보면 속 터진다고 한다. 반면 다르게 안정 되는 것이 동선이 그렇게 크지 않다는 것으로 걱정을 사지 않는다고 한다. 이때의 세명 또한 신태희 집에 얹어 산다.

 

해재현, 해지안 ⇄ 신우현

 

신우현. 그에게 동업자 그 이상으로 친구를 맺은 이가 해재현이다. 말이 잘 통한다며 들떠서 이것저것 말하는데 그것이 오히려 천기와 오대감을 섞은 어딘가 이상한 면모가 있어 흥분감을 진정 시키는데 애쓴다고 한다. 신태희가 눈초리로 적당히 하라고 눈길을 줘도, 우현 본인에게 아주 편하게 보여 오는 것이 해재현이라 하며, 항상 본인을 챙겨주는 것이 재현이었음을 한다고 소원이나 기도를 빌기도 한다고. 거기에서 홀리지 않은 여우끼가 있으니 (작두 한정 설정표) 천정에게 그렇게 잘 넘어가지 않은 이유도 여기서 한몫한다. 해지안과 신우현의 꽁트는 항상 알맞다. 그런 장난과 여우끼가 섞여 있지만 넘어가지 않은 재현에 흥미가 생긴 건 신우현. 여자에게 넘어가지 않은 재현에 재미가 붙어서 유혹을 부리는데 한대 얻어 맞고 끝나는 해지안에게는 안 붙을 수 밖에 없는 이유다.

 

이 셋은 캐미로만 보면 개그 캐미이다. 신대감, 오대감, 자대감 이런 캐미를 보는 것처럼 보는 맛이 있다. 말을 주로 안 듣는 것이 주로 해지안이라고 하며 본인의 동업자 및 보호자라고 해도 얄짤없이 매를 드는 건 매한가지로 똑같다. 자대감이 오대감을 대하는 것과 꽤나 닮아있다. 사고치는 건 항상 지안 쪽이라 그런지 우현과 재현에게는 변함없는 평화로운 일상으로 받아들인다.

 

재현으로의 영향으로 해야은과 해유진에 대해 건너 듣지만 언제 소개해줄 마음이 들 때 까지는 이름만 아는 사이라고만 한다.우현이 개인적으로 해지안에게서 약간의 흥미가 생겨 아무거나 물어보는데 서스럼치 않고 다 말해주는 그녀에 동질감을 느껴 그 이후로부터 많이 친해졌다고만 한다. 그 시기가 언제인지는 어느 누구에게나 물어봐도 기억나지 않는다고 한다. 해지안 본인은 태희에 대해 궁금증이 생겨 우현에게 물어본 거리가 있지만 친동생이라고만 말해 안면도 트이지 않은 사이로 이름만 안다고 한다.

 

 

작두 캐릭터 천간 순서 4번째 천정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은 이유

 

해지안, 해야은, 해재현, 해유진(생존 IF) 순으로 가슴이 크거나 몸 윤곽이 여자에 가깝거나 닮아 있다. 몸집과 덩치가 남자인 신태희나 신우현에게는 그들을 보면 그저 익숙함을 느껴 그저 받아 들인다고 하니, 천정에게 얼마나 면역이 있을까. 면역은 상당하다. 천정이 매혹의 향을 흘러도 그들은 전혀 쓰러지지 않는다. 이미 해지안에게서 당한 것들이 많은 야은과 유진, 재현과 태희와 우현은 어렸을 때부터 항상 해지안이 옷을 내려 유혹을 부리는데 넘어가는게 말이 안되는 거지. 혈육과 사촌 사이에서는 선을 넘으면 안된다와 똑같은 사상으로 작두 작가님이 밝힌 " 연애는 마음 속으로만 " 라고 한 것과 동일하다. 그렇기에 천정의 매혹 기술에 넘어가지 않은 것도 똑같이 쓰러져 자는 것이 아닌 그저 버티다가 기억 잃은 척만 하는 이들이다. 넘어가지 않은 이유는 다른 이유로 해야은의 몸이 해지안을 따라가는 수준이기에, 모두가 아주 익숙한 거다. 몸을 드러내는데 서슴없는 지안이나 야은으로 인해 면역이 탄탄하게 생겨 오히려 천정 보면 옷이나 제대로 입고 다니라고 차갑게 말하는 수준이라 한다.(ㅋㅋㅋㅋㅋ)

해야은과 해재현, 해지안과 해유진은 천정에게 면역이 상당하다. 왜냐고 물어본다면 남성체로 신태희가 있는데 은근 애교를 부리는 면모나, 의외의 면모를 보인다고도 해서 넘어가지 않고 초콜릿을 먹이는 걸 보면 그렇게 쉽게 넘어가지 않은 걸로 보인다. 얼굴도 한 얼굴을 하긴 한지 해유진이 부리는 애교나 앙탈에 쉽게 넘어가지도 않고, 해야은이 부리는 외모 써먹기가 있다. 그것마저도 넘어가지 않아 서로간 선을 잘 지키는 걸로 보인다. 천정에게 얼마나 면역이 있느냐면 10점 만점에 만점이다. 홀린다 한들 풀리는 건 금방이다. 천정에게는 적수가 생겨서 오히려 더 싫어한다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