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캐릭터는 작두 기반 " 자캐 " 임을 알립니다. 아이 성격 특성 상 누군가를 스루하거나 무시할 일은 없습니다.
이름: 해유진
생일: 2008년 12월 31일
(사주 생일: 무자년 갑자월 을사일)
나이: (향년)9살
성별: 남자
신체: 139cm / 35kg
혈액형: AB형
좋아하는 것: 달달한 간식, 노래
싫어하는 것: 예의 바르지 않은 어른, 나이 많다고 멋대로 구는 어른, 간섭 받는 것, 방해받는 것
IF 설정표
인간 관계표 X
배경 스토리 X
성격
상황 적응력이 상당히 빠른 편이며 유연하게 판단한다. 그러한 아이의 말투가 날카로워 항상 본인 의도와 다르게 전달되니 표현 방식에서 자주 어버버 한 점도 많다. 많이 거칠고 까칠스런 성격. 그 반대로 쌍둥이 동생(해야은)이 있지만 그 아이에겐 한없이 다정하고 좋은 형 마냥 대했다고 한다.
욕설은 그리 많이 쓰진 않는다. 아는 욕은 많이 없으며 말투에 가시가 돋구쳐 있을 뿐이다. 그럴때마다 미안한 마음 들어서 꽤 쉽게 시든다고.
현실적이면서 싸움을 싫어한다며 늘 주변인에게서 들어온 거리다. 막말로 청의동자 성질과 빼닮고 용의 성질과 닮아 그런 듯 하다. 그럴 수준으로 주로 많이 보여온 걸로 보인다. 굉장히 어린 아이 수준은 아닌 유쾌함이 진득이 묻은 천상감 거구귀의 신인 천기로 보일만하기도 하다.
특징
쌍둥이 형제 중, 0초 차이로 태어난 존재. 10년이라는 시간을 채워가다 본인 동생이 죽을 위기에 처하자 본인이 뛰어 달려들어 목숨을 버렸다고 한다. 그정도로 간절하게 동생의 행복과 하루를 소중히 여겨왔던 것으로 보인다.
안타깝게 부모님의 손에 아주 잔인하게 살해당한 아이. 그럼에도 부모를 욕하지 않은 참되고 올바른 장남이기도.
(부모님이라고 표기되어 있지만 실상 아버지에게 살해당한 서사가 있다. 첫째를 잘 봐주던 아버지였지만 술에 취해 둘째와 헷갈렸는지 애교 부리려 온 이에게 발부터 차서 넘어뜨려지고, 머리와 한 쪽 눈을 잡힌채로 강한 압박과 압력으로 발버둥 쳤지만 그럴때마다 아주 강하게 억압해져 오는 압력에 결국 머리 터져 살해당한 희생자.)
이도 태어 났을때 부터 피안화색 눈동자 색이였으나 점점 하늘과 같은 색으로 번진 이다. 보이는 것이 있다고 해서 나대는 것은 본인의 의사로 나타낸 적 없다. 그런 모습만 보면 참된 이다.
무당 집의 쌍둥이 형제 중 장남. 위로 누나가 둘 있으나 둘째 누이가 죽어 둘째가 된 셈. 허나 그리 오래 못가고 죽은 아이.
죽은 이. 한이 너무 많이 남은 귀신이지만 형태가 아주 또렷해 일반인들 눈에도 잘 보이는 수준이다. 지평고정계 어떻게 한 건지 모르지만(ㅋㅋ) 평범한 귀신이 아닌 수호령, 동자귀 쪽으로 보인다. 규칙이 있어 보이는 쪽으로 그친다고 하며 살아있지 않은 존재이다.이 또한 역천이라고 할 수 있다.
외모
그냥 어린 아이다. 피부도 곱고 좋을 때의 외모이지만 아주 상당한 미소년과 미소녀를 후려칠 정도로 아주 어여쁘고 아름다운 모습을 갖춘다.
하관만 보면 천상감의 천기로 보이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인외적으로 연상되다기 보단, 악귀로 연상되기 아주 쉽다. 까고 보면 악귀 수준에 그치지 않은 남아있는 잔해도 봐도 무관. 외모는 그렇게 괴팍하지 않고 어린아이 라는 틀에 있는 아기귀신이다.
TMI
머리카락이 길지만 맨 아래부근만 묶고 다닌다. 왜 그런지 모른다.
영안이 트인 일반인이다. 선천적으로 타고난 듯하다.
굉장히 어렸을 시절(2~5살 때)에 검은 형체나 하얀 형체가 아닌 정확한 형체를 잦게 봐왔다고. 신안은 나중가셔야 트인 후천적 영향이지만 그걸로 나대지 않는다. 그것이 본인 사전이라고 선언 해왔다.
설화 이야기로 이루어있는 십이지신 동물 이야기를 아는 적당한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
그것들 가지고 적당히 눈치 채 알아서 호칭을 정한다기도.
천간의 설화 동물에 대해서도 잘 알며 적당한 지식을 보유하여 눈치가 있어, 호칭을 본인 알아서 정하기도 한다.
(적당한 지식에 대해: 본인이 책을 찾다가 십이지나 그런 책을 발견하여 읽고 공부한 것)
천간신과 지지신 보면 그냥 친구처럼 대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형아, 누나야 라고 호칭하며 친근이 접근하는 것이 그들 입장에서는 당황스러울 수 밖에 없지만, 자대감이나 천기같은 지혜로움과 유연한 적응력 덕분에 대화도 살살 트여 친하다고도 하다.
하회탈과 각시탈을 보면 무서워서 바로 지지신들에게 달려가서 누나야/형아야 하고 가는데 그 둘은 이를 잡는다고 혈안 되어있다. 이 사실을 지지신과 천간신은 이유를 알지 못한채 그저 보다가 우는 이를 보고 안아 들어준다고 한다.
이의 사유에 대해 더 알지 못하는 지지신과 천간신이 관심을 그렇게 많이 주진 않는다. 이에 대해 이야기나 회의를 해도 나오지 않은 해답에 포기하여 지루함으로 여기고 그저 역천의 존재에게 신경이 쏠려있다. 천간지지들은 이가 역천의 존재임을 알지만, 이에 대해 오가는 이야기는 그리 길지 않다. 그나마 지지신들이 알거라 생각하지만 정확히 왜 죽었는지 사유마저 모른다고 한다.(부모가 왜 죽였는지의 이유가 밝혀진 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