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두 캐릭터 천간 순서 4번째 천정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은 이유
해지안, 해야은, 해재현, 해유진(생존 IF) 순으로 가슴이 크거나 몸 윤곽이 여자에 가깝거나 닮아 있다. 몸집과 덩치가 남자인 신태희나 신우현에게는 그들을 보면 그저 익숙함을 느껴 그저 받아 들인다고 하니, 천정에게 얼마나 면역이 있을까. 면역은 상당하다. 천정이 매혹의 향을 흘러도 그들은 전혀 쓰러지지 않는다. 이미 해지안에게서 당한 것들이 많은 야은과 유진, 재현과 태희와 우현은 어렸을 때부터 항상 해지안이 옷을 내려 유혹을 부리는데 넘어가는게 말이 안되는 거지. 혈육과 사촌 사이에서는 선을 넘으면 안된다와 똑같은 사상으로 작두 작가님이 밝힌 " 연애는 마음 속으로만 " 라고 한 것과 동일하다. 그렇기에 천정의 매혹 기술에 넘어가지 않은 것도 똑같이 쓰러져 자는 것이 아닌 그저 버티다가 기억 잃은 척만 하는 이들이다. 넘어가지 않은 이유는 다른 이유로 해야은의 몸이 해지안을 따라가는 수준이기에, 모두가 아주 익숙한 거다. 몸을 드러내는데 서슴없는 지안이나 야은으로 인해 면역이 탄탄하게 생겨 오히려 천정 보면 옷이나 제대로 입고 다니라고 차갑게 말하는 수준이라 한다.(ㅋㅋㅋㅋㅋ)
해야은과 해재현, 해지안과 해유진은 천정에게 면역이 상당하다. 왜냐고 물어본다면 남성체로 신태희가 있는데 은근 애교를 부리는 면모나, 의외의 면모를 보인다고도 해서 넘어가지 않고 초콜릿을 먹이는 걸 보면 그렇게 쉽게 넘어가지 않은 걸로 보인다. 얼굴도 한 얼굴을 하긴 한지 해유진이 부리는 애교나 앙탈에 쉽게 넘어가지도 않고, 해야은이 부리는 외모 써먹기가 있다. 그것마저도 넘어가지 않아 서로간 선을 잘 지키는 걸로 보인다. 천정에게 얼마나 면역이 있느냐면 10점 만점에 만점이다. 홀린다 한들 풀리는 건 금방이다. 천정에게는 적수가 생겨서 오히려 더 싫어한다고도.
2 작두 캐릭터의 본명으로 되게 자주 부르는데 애정을 쏟지 않은 이유
지지신들과의 친분도가 가장 깊게 뿌리잡은 순서로 해유진, 해야은, 신태희, 해재현, 해지안, 신우현 순서이다.
해유진이 지지신들과 친한 것은 단순 어린 아이로 그렇지만 대부분 어렸을 때 인외인 면모를 많이 보아와 흥미가 돋솟을 수 밖에 없을 노릇이다. 오히려 그 후로 부터 모든걸 알려고 하는 것. 생존을 가정으로 한다면 닭 누나든 모든 호칭을 벗어나 인간명으로 주로 꽤 부르지만, 어찌 알게 된 것인지 한 가지를 주의할 것으로 삼고 조심하고 있다. 동일하게 해야은도 있는데 해야은 본인은 십이지신들 모두의 인간명으로 주로 호칭하며 친해졌다고 한다.
" 왜? " 라고 물음이 있겠지, 이들은 인간명을 부르고 다녀도 지지신들에게 정을 쉽게 주지 않은 낙천적이며 발 넓지만 좁은 인맥을 유지하기에, 겉친이 아주 상당히 많아 그것이 익숙하다며 지지신들이 지상에 미련에 가지지 않기 위해 선물조차 주지도 않는다. 앞서 말한 " 혈연과의 친우 관계와도 선이 있으니 서로를 애인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 와 같다. 금기시된 것을 어기는 것이 당연지사 허용되지 않는다. 그것이 그들의 사전이다. 신태희와 해재현도 이와 같은 마인드로 지지신들과 속친으로 친하게 지내지 않은 이유다.
3 해태와 쥐, 원숭이와 청의동자를 만난 이들의 보는 눈에 대한 이유
쥐를 보는 것이 그렇게 흔하지 않다. 동물을 먼저 봐운 순서대로 해재현, 신태희, 해야은, 해유진, 해지안, 신우현 순서.
해야은이 먼저 보기 전 해재현이 보는 것이 먼저 앞서 있다. 옛적 집은 기왓집이라고 쳐보자, 기왓집의 부자집에서 살던 해재현에겐 익숙하지 않은 것이 쥐인데, 잡으려던 동물이 빤히 보는 것을 보고 등에 소름이 끼쳤다고 한다. 잡기는 커녕 놓치기만 해서 만남을 그것으로 마무리 했더만 그 쥐가 설마 십이지 쥐일까 하던 찰나 자대감이 기억 하는 것을 보고 입 닥치라고 한 장본인이다.(ㅋㅋㅋㅋ)
해야은도 해재현과 닮은 상황에 쥐를 만난 상태다. 보기가 매우 드물었으나 쥐와 눈이 마주쳐 느낀 것이 서릿바람이 뺨에 불어오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고 한다. 이마저도 설마하던 십이지 쥐인 자대감으로 드러나 두번째로 자대감이 이에 대해 해유진과 해야은에 대해 말하려다, 해야은에게 의해 닥치라는 소리를 들은 셈이다.(ㅋㅋ)
원숭이를 만나는 것이 매우 어렵다. 그것도 해태와 함께 만나는 것이 극히 드물다. 불을 이겨내려 나무 위를 뛰어 다니는 원숭이 하나가 멱살을 잡아 끄는 것을 봤다던 신태희와 신우현의 눈은 이미 영안과 신안이 트였을지 모른다. 해태 또한 만나는 것이 매우 어렵다. 해유진이 봤다고는 했지만 눈이 마주칠거라고 생각은 안했던지, 마주쳐 버리자 오히려 흥미 자극에 다가갔다고 한다. 신태희와 신우현이 해태를 봤다지만 실상 물 이라는 속성에 현실을 대입해보면 소방대원과 구급대원임을 알 수 있다. 또한 죽어가는 중에 보였던 해태가 해유진을 처리하는 것이 어려워 뒀다는 것도 해지안의 눈에 보이는 표정으로 알았다고 한다.
청의동자, 거구귀. 극히 만나기 어려울 정도이지만 신태희가 먼저다. 산에 올라가는 도중에 어쩌다 어느 입안에 들어온 온기에 소름이 돋았다 하지만 비범하게 안으로 들어간 5살의 아이에게는 상이 있었다. 그것이 방화 속의 생존이라고 알 수 있다. 해유진과 해야은도 이를 만났다 하지만 비범한 성격 상, 해유진일 아이는 생존을 가정한다면 큰 포상이 죽을 뻔했다는 가장 상당한 큰 행복의 상, 해야은에게는 눈이 뽑혔지만 유일하게 생존하여 살아 남았는데 정신병이 크게 덮쳐 오지 않은 것이 가장 큰 포상이다. 청의동자가 좋은 것을 주어 지금의 본인이 있는 것을 불평불만하지 않는다고 들려져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