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반 캐릭터임을 미리 알립니다. 특수 인물과 깊은 관계도 없습니다.
인간 & 십이지신

천간 및 예외 인물

01 어렸을 때 만난 적이 있는 신일 경우
영안이 트인 맑은 눈을 가진 아이(울지 않은 아이)에게서는 모든게 보인다.
그것이 비록 신이라 할지어도. 윤곽만 인간 형태로 비스무리하게 봤지만 인자히 미소짓는 단군을 본 이.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는다고 하며, 본인 머리를 쓰다듬어 준 부드럽고 사람 좋은 분위기를 지녔다고 말한다. 천계와의 사이는 그리 나쁘지 않은 것이 어렸을 때 만나 놀았던 나이대가 있어 친하다기 보단, 보기 좋을 정도로 같이 나다닌다고. 천임과도 만났다라고 하지만 윤곽으로 봤을 뿐, 인외적으로 만났을 가능성이 높다.
02 흥미와 친구가 섞어져 있는 신일 경우
서로 통하는 부근이 있거나 혹은 처음부터 농담을 주로 치며 받는 사이이기도 하다. 다만 흥미는 흥미지, 그렇게 관심 가는 것은 아니다. 이의 기준으로 흥미가 있으니 크게 신경 쓸 필요도 없을 듯 하다.
03 천간신과 본 이의 사이
서로간 모르는 사이. 허나 몇몇이들은 어렸을 때 만났을 가능성이 높다. 그 이후로 만나러 가지 않았던 사이. 이의 사주가 꼬여있는 진짜 역천의 존재임을 모르며 여전히 천간쪽에서는 약간의 관심을 보이고 있다. 큰 신뢰와 믿음을 서로 주지도 않아 아주 평범한 겉친구 수준으로 굴어주는 태도와 행동을 보이기도 하다.
04 싫어하며 적대적으로 사이두는 경우
전부 아는 사이이기도 하지만 아닐 수도 있다. 아는 이라고 해서 전부 친구가 아닌 만큼 아이에게 선은 확실히 있다. 여우쪽으로 나열되어 있지만 어린아이 기준으로 탈을 무서워 할 수 있으니 싫어할 가능성이 높다. 호조사 기준 아래 순서 나열로 은근 관심이 있었지만 그들을 만난 이후, 어린아이 기준으로 받아들이는 인상이 " 누구를 홀릴 일이 있을 정도로 본인에게 들이대어 무섭다 " 로 각인되어 싫어하며 적대적으로 군다. 반면, 반대로도 있는 경우엔 그 이는 이의 진짜 존재가 무엇인지 알아 그러기도. (if. 자란 직후 여우들의 환술에 쉽게 넘어가지 않아 오히려 여우쪽에서 적대적으로 두는 경우가 있음)
05 지지신과 본 이의 사이
몇몇은 설화로 알거나 한다. 혹은 옛적 이의 과거에 개입하여 알았던 사이일 경우에는 그저 친분감만 있다. 친목할 경우는 전혀 없지만 적어도 대하는 방식이 있다. 그 신의 주변인들과 금방 친해지는 것(겉친)이 상당히 많다. 속친 따위 없다. 전부 다 친하지만 그렇게 믿지도 않고 두루두루 친해지는 사회성과 독립성에 보호감을 사기도 한다. 천간과도 같은 입장으로 이를 보고 행동과 태도를 보인다. (인대감 일 시) 그저 흥미만 있는 이름만 아는 사이로 남아있다. 오로지 오누이 설화 이야기로만 알고 있는 걸로 보인다.
06 오행과 본인 직업에 관한 이의 지식
물(水/ 검은색(파랑)), 불(火/ 적색), 쇠(金/ 하얀색(진한 노랑)), 나무(木/ 녹색(파랑)), 흙(土/ 금색(노랑)) 정도만 안다. 더 이상의 지식은 고유하지 않지만 어디가서 똑똑하다는 말을 듣는 것으로도 이미 적당한 천재로 보이는 듯하다. 어머니가 병세로 돌아가기 전 무당, 무녀로 활동할 시 쓰였던 서책을 읽고 얻은 지식들이 많다. 그것으로 배워왔다.
07 자대감과 삼동자간의 사이
자대감을 통해 삼동자를 안다. 금동이(남아), 산이(남아), 복순이(여아) 이름을 아는 것도 자대감을 통하여 알았다. 대신 성별은 이름으로 인해 눈치가 빨라 알았다고 한다. 삼동자와의 사이는 나쁘지 않다. 이의 분위기와 동자들끼리의 티키타카는 잘 이루어 진다. 동자, 동녀 중 한쪽이 울면 그 상황을 읽어 해결하려는 행동에 은근한 호감을 자대감에게 사서 서로를 잘 믿는다 한다. 깊은 신뢰 또한 하지 않은 걸로 보아 존중을 어떻게 하는지 보인다.
08 혈육들과의 사이
많이 좋은 사이다. 얼마나 좋은지 감은 오지 않지만 천원 단위로 쓰거나 주로 편의점이거나 소액을 쓰는 특성 상 가장 좋아서 멱살이 자주 잡힌다고. 맷집 좋다고 샌드백이 되기도 하는 막내 포지션을 본인이 자진으로 도맡는다.
09 각시탈과 하회탈의 사이
그들을 만나면 바로 이가 도망가기 보다는 인간에게 무슨 해를 해친가 싶어 튀지도 않는다. 그들이 무슨 짓을 부려도 귀신을 부리는 것을 아는 눈치인지 그렇게 먼저 꽁지 빠지랴 도망치지도 않는다. 오히려 보면 적대하며 날카로운 말을 하는 것처럼 보인다.
인대감 등장에 따라 수정 가능성 高有